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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상태

작성자 박****(ip:)

작성일 2022-10-13 10:40:15

조회 566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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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주욱~ 시켜 먹었습니다.

작년 메주는 메주도 가볍고 덜 단단했습니다.

장 뜰 때 보니 손에 쥘수도 없이 주루룩 풀어져 버리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된장 양도 줄었고요.

올해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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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예천학가산전통메주마을

    작성일 2022-10-13 12:02:30

    평점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일단 말씀주신 부분은 제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아 설명을 첨부합니다.
    메주의 중량은 기본중량보다 항상 더 넣어 드리고 있습니다.
    메주의 무게는 6kg내외라고 공지 해 놓았습니다.
    이번 메주 무게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르륵 풀어지는 이유는 방금 나온 메주일수록 잘 풀어집니다. (반대로 오래거나 수입콩,기계건조는 안풀어집니다.)
    염도가 낮아도 그럴수 있고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고 뜨기전 소금물에 담아 놓는 시간이 길어도 그럴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된장양은 16~17kg 정도 나온다고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담아서 드리는 상품이(16kg) 그렇게 나갑니다.)
    실제로는 20kg 근접하게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11-28 10:38:42

    평점 0점  

    스팸글 먼저 오해는 없습니다.
    저뿐 아니라 저가 대신해 구입해주는 친척 분들도 같은 지적을 했습니다.
    10여년 넘도록 학가산 메주 주~욱 사서 담아왔습니다.
    똑 같은 양, 똑 같은 물과 소금과 담그 날 시기와 방식을 달리 한 적이 없었습니다.
    작년만 메주를 받았을 때부터 상태가 달랐습니다.
    뜬 후 맛도 못 했습니다.
    -방금 나온 메주일수록, 염도가 낮아도, 날씨의 영향도, 시간이 길어도,-
    이런 변명성 답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소비자는 어리석지 않습니다.
    한 번 실망한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크레임성 글 한 번도 올린 적 없었습니다.
    좋았으니까요.
    초창기 5층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던
    그 때의 초심이 흔들리신 건 아닌지...
    그 때의 학가산 메주를 사랑합니다.
    혹시나 해서 올해도 시켜봅니다.
  • 작성자 예천학가산전통메주마을

    작성일 2022-12-19 12:30:52

    평점 0점  

    스팸글 오해는 분명히 있습니다.
    변명을 드린적이 없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방금 나온 메주일수록, 염도가 낮아도, 날씨의 영향도, 시간이 길어도,- 이것이 조건들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설명을 드려도 변명이라 생각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실제로 기온 5~6도 차이만 나도 풀어지는게 다릅니다.
    같은 날에 매년 담궈도 그해 그해 온도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도 빨리 풀어지는 문제때문에 좀 더 일찍 담기를 4년정도 전부터 손님들께 더 일찍 전화드리고 빨리 하시라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을에서 담는 날도 매년 당겨지고 빨라 집니다.
    저희 역시도 메주 만들어 드린지가 40여년이 넘었습니다.
    손에 익은 방법보다 새로운 래시피를 만들 이유도 없거니와 마을의 자존심입니다.
    저희의 말을 믿어 주세요.
    남들이 뭐라하건 흔들리지 않고 고집스럽게 방식유지 하고 있습니다.
    메주 받으시고 총 무게 확인하시고 된장 나오는 양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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