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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상태

작성자 박****(ip:)

작성일 2022-10-13 10:40:15

조회 191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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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주욱~ 시켜 먹었습니다.

작년 메주는 메주도 가볍고 덜 단단했습니다.

장 뜰 때 보니 손에 쥘수도 없이 주루룩 풀어져 버리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비해 된장 양도 줄었고요.

올해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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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예천학가산전통메주마을

    작성일 2022-10-13 12:02:30

    평점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일단 말씀주신 부분은 제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아 설명을 첨부합니다.
    메주의 중량은 기본중량보다 항상 더 넣어 드리고 있습니다.
    메주의 무게는 6kg내외라고 공지 해 놓았습니다.
    이번 메주 무게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르륵 풀어지는 이유는 방금 나온 메주일수록 잘 풀어집니다. (반대로 오래거나 수입콩,기계건조는 안풀어집니다.)
    염도가 낮아도 그럴수 있고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고 뜨기전 소금물에 담아 놓는 시간이 길어도 그럴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된장양은 16~17kg 정도 나온다고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담아서 드리는 상품이(16kg) 그렇게 나갑니다.)
    실제로는 20kg 근접하게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11-28 10:38:42

    평점 0점  

    스팸글 먼저 오해는 없습니다. 저뿐 아니라 저가 대신해 구입해주는 친척 분들도 같은 지적을 했습니다.
    10여년 넘도록 학가산 메주 주~욱 사서 담아왔습니다. 똑 같은 양, 똑 같은 물과 소금과 담그 날 시기와 방식을 달리 한 적이 없었습니다.
    작년만 메주를 받았을 때부터 달랐습니다. 맛도 못 했습니다.
    -방금 나온 메주일수록,염도가 낮아도,방금 나온 메주일수록, 시간이 길어도,-
    이런 변명성 답은 필요 없을 듯 합니다.소비자는 어리석지 않습니다. 한 번 실망한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크레임성 글 한 번도 올린 적 없었습니다. 좋았으니까요.
    초창기 5층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던 그 때의 초심이 흔들리신 건 아닌지...
    그 때의 학가산 메주를 사랑합니다.
    혹시나 해서 올해도 시켜봅니다. 친척들은 구매를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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